Saturday 14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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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갈수록 쪼그라드는 제조업 일자리[제조업 악화일로]

올 10월 신규취업자 수가 전년동월 대비 40만명 넘게 증가했다. 3개월 연속 30만명을 웃돌았다. 다만 서비스업 위주 증가인 데다 제조업 취업자 수는 8만1000명 줄었다. 19개월 연속 감소세다. 40대 고용도 여전히 부진하다.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줄었지만 초단기 근로(1~17시간) 취업자는 급증했다. 재정투입 일자리로 분류되는 노인일자리 증가 추세로 취업자 수, 고용률 등 고용지표는 개선되는 추세이지만 고용의 질, 지속성 여부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19년 10월 고용동향 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50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41만9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지난 8월 이후(전년동월 대비, 45만2000명) 이후 석 달 연속 30만명대 이상을 기록했다. 증가 폭은 지난 8월을 제외하면 2017년 4월(42만명) 이후 가장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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