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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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졸속 행정+흥행 참패…무엇을 위한 프리미어12인가?

개최국 일본의 배를 불리기 위한 대회라는 조롱이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다. 슈퍼라운드가 한창인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의 열기는 예상만큼 뜨겁지 않다. 프리미어12에는 메이저리그(ML)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가 참여할 수 없다.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스타’가 없다는 의미다. 자연히 개최국 경기 정도를 제외하면 관심이 뜸하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예선 C조 경기 중 한국전을 제외하면 1000명을 넘기기도 어려웠던 이유다. 이는 슈퍼라운드 개최국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일본 경기의 열기도 뜨겁지 않다.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미국-일본전의 관중은 2만7827명이었다. 전체 4만5000석의 61.8%에 불과했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일본에서 열린 국제대회에 3만 명 이하의 관중이 입장한 건 2015년 이후 처음이다. 일본 현지 팬들이 큰 관심을 둘 이유가 없는 한국-대만전(4056명), 한국-미국전(3012명)은 더욱 심각했다. 흥행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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