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4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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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원주시, 내년 슬레이트 처리 증액 지원

【원주=서정욱 기자】원주시는 내년에 노후 슬레이트 처리에 대한 지원 예산을 올해 5억2060만 원보다 6억1220만 원 증가한 11억3280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5일 원주시에 따르면 시는 주택 및 부속건물을 대상으로 최대 344만 원 한도 내에서 슬레이트 철거 운반 매립 과정 일체에 대한 비용을 지원한다. 그러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붕개량 비용으로 가구당 최대 427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현재 원주지역 슬레이트 주택은 약 3000개소로 파악된다. 한편 원주시는 올해 지난 10월까지 5억206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택 151개소의 슬레이트 처리를 완료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총 966개소의 철거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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