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4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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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9 days ago

아파트 단지 내 사고 발생, 등하교·하원 시간대 55.2%

아시아투데이 오경희 기자 = 등하교·등하원 시간대인 오전 7~9시와 오후 4~6시에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도 아파트 단지 내 사고의 보행자 과실책임은 일반도로보다 높아 통학차량 주정차구역 별도 지정과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2018년 자사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1만7746건을 분석한 결과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는 등하교·등하원 시간대인 오전 7~9시와 오후 4~6시에 집중 발생(55.2%)했으며, 이는 동 시간대 일반도로(일반 차도,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생활도로, 학교 앞 도로 등) 사고발생률(31.2%)의 1.7배 수준이다. 아파트 단지 내 사고 가해차량의 52.3%는 통학차량, 택배차량, 택시 등의 업무용·영업용 차량이었다. 특히 통학차량의 경우 사고가 잦은 오전 7~9시와 오후 4~6시에 보행자가 많은 횡단보도 인근(5m 이내) 주정차가 빈번해 직간접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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