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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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5 days ago

현대차그룹, 차세대 모빌리티 사업 확대 속도…미국 법인 모션랩 설립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현할 전략적 요충지인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에서 ‘톱 선도자’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15일 미국 LA에 모빌리티 서비스 목적의 법인인 ‘모션 랩(MOCEAN Lab)’을 설립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통해 △로보택시 △셔틀 공유 △다중 모빌리티 서비스(Multi-modal) △퍼스널 모빌리티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UAM) 등 각종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의 실증 사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법인 설립으로 현대차그룹이 차세대 먹거리 산업인 ‘MECA(모빌리티Mobility·전동화Electrification·커넥티비티Connectivity·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의 글로벌 실현을 위한 미래 사업 모델을 제시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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