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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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1년에 50억 번다던 래퍼 도끼, 주얼리 대금 미납으로 피소

한해 수입이 50억원에 달하고 고급 외제차를 여러대 소유하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과시해온 래퍼 도끼(29·본명 이준경)가 약 4000만원의 주얼리 대금을 내지 않아 피소됐다.15일 디스패치는 미국 주얼리 업체 A사가 지난달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도끼의 소속사 ‘일리네어코즈’를 상대로 물품 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도끼는 A사로부터 반지, 팔찌, 목걸이, 시계 등 20만6000달러(한화 약 2억4700만원)의 보석류 6점을 가져간 뒤 4000만원가량의 대금을 미입금 했다.A사 측은 도끼가 대금 납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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