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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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성매매 골목에 CCTV 설치하려던 창원시, 업주 반발에 무산… 생존권 보장해달라

경남 창원시가 마산합포구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입구에서 CCTV 설치에 나섰지만, 업주 등의 반발로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에 이어 두번째 시도에서도 설치가 무력화된 것이다.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입구 좌·우 양쪽 2곳에 CCTV 3대씩을 설치하려고 했으나 업소 관계자 반발로 2시간 만에 결국 현장에서 철수했다.시는 성매매 집결지 일대 범죄 예방을 위한 차원으로 CCTV 설치 이유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역에서는 그러나 시의 이런 움직임이 사실상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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