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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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5 days ago

U-22 김학범호, 두바이컵에서 무엇을 얻을까?

레바논과의 2022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원정(14일·베이루트), 브라질과의 역대급 평가전(19일·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나선 축구국가대표팀에 다소 가려지긴 했으나 22세 이하(U-22) 대표팀도 치열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UAE 두바이에서 진행 중인 두바이컵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이겼고, 15일 오후 8시45분 바레인과 대회 2차전을 펼친다. 한국·사우디·바레인 이외에 우즈베키스탄·이라크·UAE가 참여한 이번 대회는 2020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을 겸해 내년 1월 태국에서 개최될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의 전초전이다. U-23 챔피언십에서 같은 조에 묶이지 않은 팀들이 각각 4경기씩 치러 우승팀을 결정한다. 다음달에도 전지훈련을 비롯한 세부 계획을 세워뒀으나 경쟁국들이 동시에 출격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실력과 기량을 최종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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