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4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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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울산시민단 16·23일 반구대암각화 현장 답사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울산시민단(이하 시민단)이 반구대암각화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반구대암각화 현장 답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시민단은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울산시청을 출발해 천전리 각석에서부터 공룡발자국 화석을 둘러보고 반구대 암각화와 반구서원, 집청정, 모은정 등을 거쳐 암각화박물관까지 3km 정도 구간을 걸어서 이동한다. 문화재 안내 및 설명은 김경진 암각화박물관장이 맡을 예정이다. 첫 날에는 반구대암각화 전망대에 기존 망원경 외에 시범용으로 추가 설치된 디지털 망원경 1대를 통해 반구대암각화를 좀 더 세밀하게 살펴 보는 기회를 가진다.또 시민단이 반구대암각화의 가치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대곡천 앞까지 근접 관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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