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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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5 days ago

엠넷 측 엑스원, V하트비트 불참…물의 일으켜 죄송 [전문]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결국 엑스원이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 에 불참한다. 15일 엠넷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근 여론을 감안하여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X1 은 11월 16일 열리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 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라며 불참 소식을 알렸다. 또 아울러 현재까지 계획된 추가 활동 일정이 없다 라며 약속된 출연 일정을 지키지 못한 점, 기다려주신 팬분들과 브이라이브 관계자 여러분께 사과한다 라고 덧붙였다. 앞서 Mnet 안준영 PD가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X101 과 프로듀스48 의 투표 조작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걸그룹 아이즈원은 컴백을 잠정 연기하고 사실상 활동 중단 사태를 맞았다. 엑스원 역시 타격을 입게 됐다. 한편 스타와 팬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글로벌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의 축제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하트비트 는 오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는 VLIVE를 통해 전세계 동시 생중계되며 MBC MUSIC과 MBC every1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다음은 엠넷 측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엠넷입니다.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최근 여론을 감안하여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X1 은 11월 16일 열리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 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현재까지 계획된 추가 활동 일정이 없습니다. 약속된 출연 일정을 지키지 못한 점, 기다려주신 팬분들과 브이라이브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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