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4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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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옹성우 열여덟의 순간 , 방향성에 대해 실마리가 된 작품이었다 [화보]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가 바자 12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음악 무대를 거쳐 배우로서 가도를 걷기 시작한 옹성우.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을 마치고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로 영화에 도전하는 그의 행보와 발맞춘 이번 화보는 90년대 청춘 스타 리버 피닉스 의 자유로움을 컨셉트로 진행됐다. 빈티지한 티셔츠와 진, 스니커즈를 가볍게 걸치고 자연스럽게 뿜어 나오는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열여덟의 순간 의 현장은 정말 편안했어요. 저를 열어 더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 주었거든요. 생각했던 것만큼 연기로 보여줄 수 없었던 것도 다음에는 해낼 수 있게 끊임없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실마리가 된 작품이었어요. 라며 드라마 첫 주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삼십대가 되어 연기하는 내 모습을 그려 보긴 해요. 연기적인 성장을 거치고 사람으로서 멋이 익었을 때 좋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라고 연기에 대한 진중한 각오를 내비쳤다.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12월호와 웹사이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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