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5 days ago

쏟아지는 찬사에도 흔들림 없는 박항서 “아직 4경기 남았다”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매직’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박 감독에 대해 찬사를 쏟아내고 있지만 박 감독은 “아직 4경기가 남았다. 갈 길이 멀다”고 자만을 경계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지난 1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에서 UAE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승점 10점(3승1무)을 기록, 2위 태국(2승1무1패·승점 7)과 3위 UAE(2승2패·승점 6)를 제치고 G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사상 첫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이란 원대한 목표가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박 감독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도 최근 재계약으로 없어졌다. 박 감독은 지난 7일 베트남축구협회와 기본 2년에 옵션 1년을 포함한 2+1 계약을 맺았다. 구체적인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최대 11억원까지 보고 있다. 박 감독은 지난 20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