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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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과일·채소만 먹던 두살배기 아이 숨져.. 비건 부모 체포

[파이낸셜뉴스] 부모에 의해 과일과 채소만 먹도록 강요당한 두살배기 아이가 영양실조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은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코랄의 라이언(30)과 쉴라 오리어리(35) 부부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부부의 18개월 된 아들은 지난 9월 말 탈수, 팔다리 부종 등 영양실조 합병증 증세를 보이며 사망했다. 쉴라는 아이의 몸이 차게 식고 숨을 제대로 쉬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911에 도움을 요청했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이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 쉴라는 경찰에 우리는 비건(완전 채식주의자)이며 과일과 채소만 먹고 있다 고 진술했다. 그는 아이에게 일주일간 음식을 먹이지 않았고 모유 수유만 했다 고 말했다. 사망 당시 아이의 몸무게는 7.7kg에 불과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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