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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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美 부유한 한국이 방위비 더 내야 韓 공평·합리적으로 돼야

[파이낸셜뉴스] 제 51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에서 미국은 예상대로 우리 정부에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의 인상을 요구했다. 다음주 종료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은 공식 안건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다만 공동 기자회견에서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지소미아 종료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고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에 공감을 표하면서도 일본의 입장변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스퍼 韓, 부유한 국가…방위비 더 부담해야 15일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SCM 이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연말까지 대한민국의 분담금이 늘어난 상태로 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을 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 말했다. 분담금 인상과 연내 협정 체결을 다시 한 번 못박은 셈이다. 특히 방위비에 대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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