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4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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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사기업 회장 30사단 장병 사열 논란…육군, 조사 착수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명예사단장이라는 이름으로 군 부대를 방문해 해당 부대 사단장과 함께 장병들에게 사열을 받아 논란이 된 가운데 육군은 해당 부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육군은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명예사단장 행사’ 논란과 관련해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렇게 전했다. 앞서 국방일보의 지난 12일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육군30기계화보병사단에서는 방성대 30사단장과 우 회장이 차량에 탑승해 장병들을 열병했다. 장병들은 우 회장에게 경례를 했고 제식 등을 선보였다. 우 회장은 장병들에게 ‘믿음직한 호국의 간성이 되어 달라’며 훈시를 했다. 또한 ‘최정예 300 워리어’로 뽑힌 장병 등에게 명예 사단장 자격으로 방 사단장과 함께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우 회장은 미군 및 군장병들 후원에 앞장서고 있는 민간외교단체인 (사)한미동맹친선협회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난해 11월에는30사단의 명예사단장에 위촉됐다. 이후 사단 행사 때 위문품과 위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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