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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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소리꾼 유성실, ‘흥보가’ 완창발표회 개최

▲ 사진=유성실 소리꾼 유성실이 ‘흥보가’ 완창발표회를 진행한다. 소리꾼 유성실은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 졸업하고, 절대歌인과 PAN밴드 활동 등을 통해 판소리를 알리고 있는 소리꾼이다. 지난 2018년에 장수논개전국판소리 경연대회에서 명창부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개인 독창회는 『2010년 꿈틀- 적벽가 발표회』 , 『수어지교-2108 제비가 물어다 준 선물 유성실 흥보가 발표회』에 이어 세 번째 독창회로 소리를 시작한지 20여년 만에 첫 완창 발표회에 도전한다. 소리꾼 유성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보급 명창 박송희선생의 제자이다. 그녀에게는 스승 앞에서 자신의 소리를 펼치고 싶었던 바램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바램은 더 이상 이뤄질 수 없다. 그녀의 스승이 향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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