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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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25 days ago

(속보) 윤중천, 1심서 징역 6년 6월…강간치상은 면소·사기 무죄

[헤럴드경제=이민경 문재연 기자]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에 별장 성접대 를 한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중천(58)씨에 대해 징역 6년 6개월형을 선고했다. 그러나 강간치상죄는 면소하고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손동환)는 15일 성폭력범죄처벌법상 강간등 치상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알선수재, 무고, 공갈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씨에 대해 징역 6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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