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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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김학의 스폰서 윤중천, 1심서 징역 5년 6개월 선고…성범죄는 처벌 안돼

김학의(63) 전 법무차관 등 검찰 고위 간부를 상대로 한 별장 접대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윤중천(58)씨가 1심에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손동환)는 14일 윤씨에게 총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하고 14억873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특수강간 혐의는 면소(免訴), 강간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 윤씨는 2006~2007년 별장 동영상 속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이모씨를 협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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