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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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브롤스타즈 굿즈 구하기 쉽지 않네

【 부산=김아름 기자】 슈퍼셀의 브롤스타즈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스타 2019 관람객들이 한정판 굿즈를 구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15일 지스타 2019 가 열리고 있는 부산 우동 백스코 브롤스타즈 부스에는 관람객들이 게임을 체험하기 위해 장사진을 이뤘다. 브롤스타즈 를 개발한 핀란드 게임사 슈퍼셀이 지스타 2019 의 메인스폰서를 담당한 가운데 지스타에 가면 브롤스타즈 굿즈를 판매할 것이라고 기대한 관람객들이 다수였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따로 굿즈를 판매하지 않고 있다. 이에 전시장 안 브롤스타즈 부스에서 브롤스타즈 솔플 토너먼트 를 직접체험하고 야외부스로 나와 랜덤머신을 완료하면 타포린백과 스티커 패키지 혹은 달력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솔플 토너먼트 위너는 브롤스타즈 공식 티셔츠를 받을 수 있어 상당한 실력자들만 한정적으로 굿즈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지스타에서 제공되는 모든 굿즈는 한정판이다. 브롤스타즈의 첫 월드파이널도 부산에서 열리는데 이 자리에서 페이퍼토이, 인형, 뱃지, 키링 등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브롤스타즈의 주요 유저인 초등학생들은 월드파이널 관람이 불가해 해당 굿즈를 확보할 수 없다. 지스타 마지막날 유튜버 크리에이터들과 하는 경기에서는 레온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에서 지스타를 방문한 오지은씨(39세 가명)는 아이 때문에 굿즈를 구하기 위해 부산까지 왔는데 구매할 수 없어서 아쉽다 라며 공식루트로 브롤스타즈 굿즈 판매처가 열렸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할로윈 데이 때 전국의 초등학교, 유치원 등지 에서는 브롤스타즈 옷을 맞춰입는 열풍이 불었다. 당시에도 일명 해적판 으로 온라인몰이나 시장에서 옷을 구매할 수밖에 없어 논란이 된 바 있다. true@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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