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5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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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0 days ago

[현장르포] 미술관 품은 백화점… 쇼핑하러 왔다가 미술작품 감상

후랑키 배 작가의 작품으로 1억원 상당의 원본입니다.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이 작지만 꽉 찬 미술관 으로 변신했다. 고가 미술품 매장 벨라뮈제 는 일상에서 마주하기 어려운 고가의 미술작품 수십 점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한다. 지난 9월 1일부터 백화점 3층에서 팝업 스토어 형태로 운영 중인 벨라뮈제에서 지금까지 후랭키 배, 리오넬 에스테브 작가 등의 작품 5점이 총 600여억원에 팔렸다.백화점 업계가 미술품 전시 및 판매 분야에 도전하며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 유통망으로 향하는 고객의 발길을 돌리고, 열악한 한국 미술 시장의 저변을 함께 넓힌다는 평가다. 이날 벨라뮈제를 찾는 발길은 뜸했지만, 회화 조각 패션 등 다양한 장르의 밀도 작품들은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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