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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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 month ago

싱글몰트 바람, 글렌피딕 ‘익스페리멘탈 시리즈’ 출시… “전문가와 협업, 차별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익스페리멘탈 시리즈’를 선보였다. 전 세계 주류 전문가와 협업, 과감한 시도를 통해 위축된 국내 위스키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다는 목표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글렌피딕 ‘익스페리멘탈 시리즈’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배대원 글렌피딕 브랜드 엠버서더는 “위스키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물과 효모, 곡물”이라며 “글렌피딕은 끝까지 천연 샘물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오늘날까지 5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오크통을 직접 만드는 유일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싱글몰트는 한 곳의 증류소에서 100% 보리로만 만든 위스키다. 그만큼 각 지역의 특성이 반영돼 개성이 뚜렷하다. 뿐만 아니라 오크통에서 숙성되며 맛과 향이 완성된다. 이날 출시된 익스페리멘탈 시리즈는 ‘페일에일(IPA) 익스페리먼트’와 ‘프로젝트 XX’, ‘파이어 앤 케인’ 등 총 3가지로 구성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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