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2 month ago

검찰, 폭력시위 주도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에 징역4년 구형

[파이낸셜뉴스] 국회 앞에서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이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3일 열린 김 위원장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민주주의 사회 속 다양한 의견 표출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 며 구형 배경을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과 4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된 노동법 개악 저지 집회에서 경찰관들과의 몸싸움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집회에서는 경찰관 55명이 폭행 피해를 당했을 정도로 격한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집회 현장에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