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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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 month ago

日아베 총리, 23~25일 방중...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조율 중

【도쿄=조은효 특파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이달 인도(15~17일)와 중국(23~25일)을 잇따라 방문한다. 인도에선 인도 태평양 전략을 논의하고, 중국에선 한 중 일 정상회에 참석해 중 일 관계 발전과 한 일 관계 개선을 논의한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한 일 양자회담 일정도 방중 사흘 중 하루로 확정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정부 여당 연락회의에서 이달 15~17일 인도, 23~25일 중국을 방문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올해 한 중 일 정상회의는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다. 아베 총리는 청두 방문 전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별도로 만날 예정이다. 한 중 일 정상회담엔 중국 측에선 리커창 국무원 총리가 참석하기 때문. 청두에선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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