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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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 month ago

[2019 동아스포츠대상] K리그의 왕별은 누구?

올 시즌 프로축구는 뜨거웠다. 드라마틱한 전북 현대의 통산 7번째 우승으로 막을 내린 K리그1에는 연중 내내 구름관중이 몰렸다. K리그1 228경기에 182만7061명이 찾아와 경기당 평균 8013명을 찍었다. 지난해(5444명) 대비 47% 이상 증가했다.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매 라운드 골 폭풍으로 ‘축구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제 초록 그라운드를 화려하게 수놓은 최고의 선수를 뽑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CMS와 함께 하는 2019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다. 동아스포츠대상은 5대 프로스포츠(축구·야구·남녀농구·남녀배구·남녀골프)를 대상으로 선수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종목별 ‘올해의 선수’를 선정한다. 소속 팀 선수들이 소속 팀 선수에 표를 줄 수 없는 규정을 감안할 때, 타 팀 동료들로부터 공로를 인정받는 이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상이라는 점에서 특히 관심을 끈다. 2017·2018시즌에 이은 3연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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