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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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 month ago

[속보] ‘삼바 증거인멸’ 삼성 임원진, 1심서 전원 유죄…부사장 3명 실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는 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삼성전자 이모 재경팀 부사장에게 징역 2년, 김모 부사장과 박모 인사팀 부사장에게 징역 1년6개월을 각각 선고하는 등 부사장급 임직원들에 대해 1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했다.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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