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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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임동호 김기현 의혹 사전에 몰라...시장 선거, 아는 대로 답할 것

작년 6·13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의 비위 의혹을 제기한 인물로 지목된 임동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 10일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김 전 시장 의혹에 대해) 사전에 몰랐다 고 밝혔다. 임 전 위원은 여당에 당적을 두고 오랜 기간 울산에서 정치활동을 하며 송철호 현 시장과도 경쟁 관계에 있다. 이에 그가 청와대, 여권에 불리한 진술을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임 전 위원은 청와대, 여당에서 최근 전화를 받은 적은 없다 면서 송 시장과 지역에서 경쟁 관계에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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