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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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벤투호, 약체 홍콩 상대로 새 조합+새 전술 시럼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벤투호가 ‘약체’ 홍콩을 상대로 새로운 선수 조합과 전술 옵션 시험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홍콩과 동아시안컵 남자부 1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 포함되지 않아 유럽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을 차출하지 않았다. 이에 벤투 감독은 국내 K리그를 비롯해 중국,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23인 엔트리를 구성했다. 김승대(전북), 이정협(부산)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올해 K리그1 최우수선수인(MVP)인 김보경(울산)과 김인성(울산), 문선민, 손준호(이상 전북), 윤일록(제주) 등 K리그 간판급 선수들이 2선에서 공격을 지원한다. 반면 수비라인은 권경원, 김진수(이상 전북), 김민재(베이징), 김영권(감바 오사카), 박주호, 김태환(이상 울산), 김문환(부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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