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2 month ago

‘셔틀콕 희망’ 안세영, 한국선수 사상 첫 ‘BWF 신인상’ 금자탑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셔틀콕 희망’ 안세영(17·광주체고)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여자단식의 안세영은 지난 9일 중국 광저우 가든호텔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파이날대회 개막식 겸 갈라 디너’에서 한 해 가장 유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BWF 신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안세영은 지난 2017년 광주체중 3학년 시절 최연소 국가대표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