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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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 month ago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기업 5년 생존율 52.2%

[파이낸셜뉴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기업의 5년 생존율이 일반 창업기업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이하 육성사업)의 성과를 파악하고 창업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8년간 육성한 3453개 창업팀 전체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육성사업 창업기업의 5년 생존율은 52.2%로 일반 창업 기업(28.5%)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2.2%로 일반 창업 기업(28.5%)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육성사업을 통해서 창업한 기업들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됐다. 육성사업 창업기업의 고용인원은 2018년 기준 기업당 평균 5.0명, 창업 연차별로는 3년 차 5.6명, 5년 차 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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