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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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평택 거주자 10%는 美시민권자…상생협력 방안 시급

평택/아시아투데이 이진 기자 = 경기 평택시 인구의 10%에 달하는 평택 거주 미국 시민권자들과 평택시민들 상생협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해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주한미군의 안정적인 정주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는 지난 9일 팽성국제교류센터 대공연장에서 주한미군과의 협력관계 모색을 위한 ‘한국 속 미국도시 평택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주한미군의 실질적 평택이전이 완료된 상황에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및 그 가족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포럼을 주관한 평택시기자단 김진태 회장은 “동북아 평화도시 평택시 발전을 위한 이번 포럼은 주한미군과 상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방안이 마련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평택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는 미군 1만7000여명, 군인가족 1만4000여명, 군 공무원 등 5000여명을 포함해 4만5000여명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10월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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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민권자…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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