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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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 month ago

“세계 일류 ‘제주광어’ 경쟁력은 친환경·식품안전·고품질화”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 일류상품으로 지정된 제주광어 양식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보급에 향후 5년 동안 총 2098억원을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되는 제주광어 양식산업 5개년 계획은 친환경 식품안전 고품질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는 기존 광어 양식산업이 공급과잉과 소비위축, 반복되는 수급불안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이에 따라 ▷친환경 양식사업 1428억원 ▷식품안전 양식사업 591억원 ▷가공 유통 강화 79억원 등 3대 추진 분야 54개 사업에 총 2098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를 통해 오는 2024년 제주광어 양식 조수입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정책 변화로는 도내 359개소 양식장별로 지원되던 체계가 농업 작목반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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