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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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 month ago

수은, 인니 국영석유가스공사 총 51억불 사업에 PF금융 지원

[파이낸셜뉴스] 수출입은행은 10일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가스공사 페르타미나가 추진하는 총 사업비 51억달러 규모의 발릭파판 정유공장 증설 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지원 의사를 밝히는 금융지원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페르타미나는 총사업비 51억달러 중 약 38억달러를 PF 차입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며, 수은은 향후 실사를 거쳐 상당부분을 PF 금융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수은은 이날 같은 자리에서 발릭파판 사업 초기 소요자금 조달을 위한 1억달러 규모의 금융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금융계약은 지난 7월 수은과 페르타미나가 체결한 15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Framework Agreement F/A)에 따라 지원되는 최초의 개별대출 건으로, F/A에 따라 신속한 금융지원이 가능했다. 이는 우리 기업 수주를 촉진하기 위해 향후 다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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