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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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2 month ago

스트라스버그 ‘2918억원’ 대박…다음은 류현진?

[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투수 중 한 명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가 원 소속팀 워싱턴과 7년 2억4,500만달러(약 2,918억원)에 도장을 찍었다.계약 총액과 평균 연봉 모두 최고 조건이다.스트라스버그가 기대 이상 조건으로 계약을 맺으면서 역시 FA 대박을 노리는 류현진(32)의 거취도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MLB.com 등은 스트라스버그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최대어 게릿 콜이 3억 달러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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