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ohmynews - 2 month ago

폭로하는 검사들 계속 나와 보람 느낀다


제18회 송건호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된 임은정 검사가 변화하지 않는 검찰 조직에 쓴소리를 던졌습니다. 임은정 검사는 9일 lt;한겨레 gt;와 한 인터뷰에서 검찰의 선별적 수사, 제 식구 감싸기 등을 문제 삼으며 검찰 조직은 스스로 잘못을 직시하기 어렵다. 관행에 익숙해지면 치부를 드러내지 못한다. 나는 치유를 위해 여기가 아프다고 강하게 말하는 것이다. 이를 분란이라고 하지만 나는 자정 능력이라고 본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임 검사는 안미현·서지현 검사 등 폭로하는 사람이 계속 나오고 있는 현실에 보람을 느낀다 면서 조금 더 버텨 미움받는 용기를 내보려고 한다. 검찰과 언론 개혁이 되면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고 강조했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