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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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망연자실 동점골, 픽포드 혐오스러운 실수-스터드가 걸린 것 같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조던 픽포드(에버턴)가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에베턴은 8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리그 5경기 무패행진을 달린 에버턴(승점 36)은 7위로 뛰어올랐다.하지만 픽포드는 웃지 못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픽포드는 경기 뒤 자신이 혐오스러운 실수를 했다고 말했다 고 보도했다.상황은 이렇다. 에버턴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6분이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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