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0 days ago

실사 전에 가격부터 정해? 제주항공·이스타 수상한 M A

제주항공의 모회사인 애경그룹은 지난해 12월 18일 매각대금 약 695억원에 이스타항공과 인수합병(M A)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항공업계에서는 “중고차를 살 때도 차의 사고 이력부터 살펴보고 가격을 정하는데, 이 계약은 가격부터 정해지고 시작해 다들 의아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항공업계의 우려는 현실화되고 있다. 인수가격을 정하고 실사를 시작하다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기 때문이다. 실사 과정에서 이스타항공의 열악한 재무구조가 여실히 드러났고 이 때문에 애초 계획보다 인수합병이 두 달 가까이 길어지고 있는...


Latest News
Hashtags:   

제주항공·이스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