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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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정정용 이랜드 감독, U-20 준우승 신화 기억을 공유한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정정용 서울 이랜드 감독이 신화의 기억을 공유했다.정 감독은 8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노벨상 전시회장에서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거머쥔 준우승 메달을 기증했다. U-20 월드컵 결승전 경기에서 착용했던 트레이닝복 등 개인 소장품도 흔쾌히 기증했다.그는 좋은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 노벨상 전시회에 U-20 월드컵 메달을 기증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쓴 것은 우리 국민들께서 응원해주셔서 이뤄진 결과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룹 나눔 의 가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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