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30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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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2 month ago

중구, 명동 식당가에 코로나 예방 소독물품 배부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지난 11일 명동, 무교 다동, 북창동 등 관광특구 내 식품위생업소 2000여개소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살균소독제를 나눠주고 예방 안내문을 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양호 중구청장도 명동 하나금융그룹 앞 광장에서 출발해 우리은행을 거쳐 선별진료소가 있는 명동역 6번 출구까지 밀집해 있는 상가들을 직접 방문하며 코로나 감염 예방 및 차단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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