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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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인터뷰] 도상우 첫 사극 도전 희열감...올해 목표는 영화 진출

사극이 처음이어서 긴장하고 부담이 됐는데 연기를 하다 보니 말투 등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사극 특유의 매력이 있더라 탤런트 도상우(33)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을 마치고 사극 예찬론자가 됐다. 등장인물의 성격을 구성하려고 역사 공부도 하고 역사책도 봤다 는 도상우는 극 중 자신이 연기한 이재화 를 역사에서 비슷한 인물이 누구일까 고민했을 때 떠올랐던 흥선대원군 으로 봤다. 흥선대원군이 점점 변화하는 과정에서 이재화와 닮아있어서 인물 구성 단계부터 사극이 재미있었다 고 말했다. 첫 사극 도전이었던 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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