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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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종영 ‘스토브리그’ 드림즈, 코리안시리즈行…남궁민 새로운 시작

‘스토브리그’ 드림즈가 코리안시리즈 우승컵을 다투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마지막회에서 백승수(남궁민 분) 단장이 이끌었던 드림즈는 IT기업 PF 이제훈(이제훈 분) 대표를 만나 재창단 됐다. 백승수는 아쉽게 드림즈를 떠났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앞서 권경민(오정세 분)은 드림즈 해체 기자회견을 열었다. 백승수는 매각을 해야 한다며 “최소한 200억이라도 가져가시는 게 낫지 않냐. 딱 하나만 부탁드리겠다. 매각 협상할 수 있는 시간, 일주일만 벌어 달라”고 부탁했다. 권경민은 자신의 자리를 내걸고 백승수를 도왔다. 백승수는 PF 대표 이제훈을 만났다. 이제훈은 인수 의지가 확실하지 않았다. 다소 무례한 태도로 백승수와 이세영(박은빈 분)을 당황시켰다. 이제훈은 백승수에게 자신을 설득해 보라며 프레젠테이션을 제안했다. 이 프레젠테이션으로 결국 백승수는 이제훈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백승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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