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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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days ago

뮌헨간 강경화 동북아, 다자주의 정신 가장 필요한 곳

[파이낸셜뉴스]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14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제56차 뮌헨안보회의(MSC) 개막식에 참석, 연이어 열린 다자주의의 위기를 주제로 한 전체회의에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 등과 함께 참여했다. 이번 세션은 세계의 비(非) 서방화, 변화하는 국제질서 내 다자주의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발언자로는 강 장관, 마스 독일 외교장관,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 마그렛 베스타거 EU 집행위 수석부위원장,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위원이 나섰다. ​강 장관은 그간 다자주의의 기초가 되어 온 민주주의, 법치, 인권 등의 가치가 더 이상 서구의 가치가 아닌 인류보편적 가치임을 강조하고, 다자주의 강화를 위한 우리의 역할과 기여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지역 차원의 협력 메커니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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