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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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최보윤 기자의 트롯맨 열전(1) 한이재

요즘 ‘트로트팬’ 사이에선 수요일과 목요일 명칭이 ‘수요일년(年)’과 ‘밑요일’로 바뀌었다네요.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영되는 목요일까지 목 빼고 기다리다 보니 수요일은 1년같이 느껴지고, 목요일은 미스터 트롯 ‘본방사수’ 날이기에 ‘미(스터)트(롯)요일→밑요일’이 된 거죠. 지지하는 트롯맨에게 ‘투표’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방송이 끝난 뒤엔 그 여운을 잊지 못해 밤새 유튜브를 듣고, TV조선 블로그에 새로운 소식이라도 떴을까 봐 계속 새로 고침을 하며, ‘보도자료는 언제 뿌리나’면서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이 급증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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