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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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days ago

맥키스컴퍼니, ‘이제우린’ 장학금 3억여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소주 한 병에도 지역사랑 정신을 담는다” 충청권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의 하나로 추진 중인 ‘지역사랑 장학캠페인’이 첫 해 적립금 3억800여만원을 기록했다. 충청도 소주 ‘이제우린’과 ‘린21’을 만드는 맥키스컴퍼니는 앞서 지난해 4월 말 ‘지역사랑 캠페인’시작을 선언하고 대전 세종 충남지역 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은 ‘이제우린’ 소주 한 병이 판매될 때마다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5원씩 적립, 향후 10년 간 40억 원을 목표로 장학금을 기탁하는 게 골자다.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네임처럼 지역 술을 만드는 기업과 지역 술을 사랑하는 소비자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함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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