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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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4 days ago

‘2주간 아산서 임시 격리’ 우한 교민·체류자 193명 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귀국한 교민과 체류자 중 193명이 15일 임시 격리 생활해온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을 퇴소했다.2주간 격리돼 있던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7분께 정부합동지원단에서 준비한 대형 버스 11대에 나눠타고 경찰인재개발원을 떠났다.교민들을 태운 버스가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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