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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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4 days ago

황희찬, 후반기 첫 리그 경기도 풀타임…팀은 린츠에 져 2위로

[경상일보 = 연합뉴스 ]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황희찬(24)이 2019-2020시즌 후반기 첫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황희찬은 1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LASK 린츠와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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