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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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17일부터 격리자 생활비 신청 접수…격리 위반자엔 미지급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하거나 격리된 사람에 대한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신청을 접수 받는다. 단 격리 수칙을 위반한 자에게는 생활지원비를 지급하지 않는다.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 신청’을 안내했다.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지원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생활지원비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보건소에서 발부한 격리통지서를 받아 입원하거나 격리된 자 중에서 방역당국의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경우에 한해 지급된다. 중수본 대국민지원1팀장은 “지급 대상자가 전체(격리자)가 아니라 신청한 경우에 한해서다. 월요일(17일)부터 신청 개시될 예정이라 현재 대상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신청이 개시되면 개별 케이스에 따라 격리 수칙을 잘 지켰는지 확인한다. 구체적인 수칙은 격리통지서가 나갈 때 ‘어떤 행동을 주의하고 어떻게 행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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