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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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SK 킹엄·핀토, 불펜피칭 소화…속구·변화구 구위 상승중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인 닉 킹엄(30)과 리카르도 핀토(27)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실시해 합격점을 받았다. 이날 라이브 피칭은 킹엄, 핀토, 박종훈(29), 문승원(31), 김정빈(26) 등 7명의 투수들이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컴플랙스의 홀맨 스타디움에서 21~24구의 볼을 투구했다. 첫 번째로 라이브 피칭을 진행한 킹엄은 최고구속 147㎞의 직구를 비롯해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했다. 총 21개의 공을 던졌다. 킹엄에 이어 라이브 피칭에 나선 핀토는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선보이며 7명의 타자를 상대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9㎞, 직구 평균구속은 147㎞를 기록했다. 토종 선발인 문승원과 박종훈은 각 21구를 투구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문승원은 최고 146㎞, 평균 144㎞의 직구 구속을 기록하며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좌완 불펜투수의 기대주인 김정빈은 최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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