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4 days ago

‘파수꾼’ 윤성현 감독, 최우식과 함께한 ‘사냥의 시간’ 26일 개봉

영화 ‘파수꾼’으로 영화계에 큰 인상을 남긴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한 윤성현 감독은 영화 ‘사냥의 시간’에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30대 배우들과 함께 작업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에는 ‘파수꾼’에 출연했던 배우 이제훈, 박정민을 비롯해 배우 박해수, 안재홍 그리고 영화 ‘기생충’의 최우식이 출연한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명의 친구와 이들을 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를 다룬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이며 15세 관람가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영화 ‘사냥의 시간’ 포스터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