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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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4 days ago

우한 ‘1차 귀국’ 교민 366명 아산·진천 임시생활시설 퇴소

코로나19 발생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물던 교민 366명이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끝내고 퇴소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5일 진천과 아산에 머물던 우한 1차 귀국 교민 366명이 이날 오전 퇴소했다고 밝혔다. 또 2차 귀국 교민 334명은 내일 퇴소할 예정이다. 이들 교민은 지난달 31과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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