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Febr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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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4 days ago

아산·진천 임시생활 우한 교민 366명, 2주 격리 마치고 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생활을 해온 교민 700명 가운데 366명(아산 193명, 진천 173명)이 15일 퇴소했다.교민들은 이날 도시락으로 아침 식사를 마치고 구내방송으로 간단한 보건교육을받은 뒤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버스 20대(아산 1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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